교통사고/도주 금융/보험

[✅교통사고] 보험사 제시금액보다 상향된 금액으로 합의 이환진 변호사
  • 상향된 금액으로 합의
  • [본 사진은 실제 보험사로부터 받은 내역서에서 상세 부분을 가린 사진입니다]


    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교통사고 피해자로, 가해자 측 자동차보험사의 대인 담당자와 대물 담당자로부터 각각 연락을 받으며 직접 합의금 및 차량 수리비 등을 협의하고 있었습니다.

    보험사 측에서는 일정 금액을 제시하였으나, 그 산정 근거가 명확하지 않았고, 지속적인 연락과 협의 과정으로 인해 의뢰인의 치료와 업무에도 상당한 지장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혼자 대응하기에는 부담이 크다고 판단하여 제게 이 사건을 위임하였습니다.


    2. 사건의 쟁점


    교통사고 합의는 단순히 “얼마를 줄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라, 각 손해 항목을 정확히 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 1. 대인 합의의 경우 위자료, 휴업손해, 향후 치료비 등이 주요 항목이며, 치료 경과와 소득 자료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2. 대물 합의의 경우 차량 수리비 외에도 감가상각비, 렌트비 등의 항목을 검토해야 합니다. 각 명목별로 정당하게 산정하지 않으면 전체 합의금이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3. 변호인의 조력


    변호인은 의뢰인을 대리하여 보험사 대인 담당자 및 대물 담당자와 직접 협의하였습니다.

    우선 의뢰인으로부터 진단서, 치료내역, 소득자료, 차량 수리내역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하여 각 손해 항목별로 구체적인 산정 근거를 제시하였습니다.

    기존 보험사가 제시한 금액이 부족하다는 점을 항목별로 정리하여 설명하였고, 각 담당자가 요구하는 추가 서류를 신속히 발급·제출하여 협의를 주도하였습니다.


    4. 결론


    그 결과, 의뢰인이 최초 제시받았던 합의금보다 상향된 금액으로 합의를 모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보험사와의 반복적인 연락에서 벗어나 치료와 건강 회복, 그리고 본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뢰인께 드리는 말씀


    교통사고 피해를 당하면 치료 문제, 합의 문제 등으로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보험사와 직접 협의하는 과정에서 정당한 손해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에게 위임하는 것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면서도 더 큰 손해배상을 받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망설이며 마음 고생하실 필요 없습니다.



    조회수 1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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